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이용상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
- 24시간 상담가능 -
Tel. 031-716-2227
Fax. 031-716-2223
오시는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48
(구미동, 오성프라자 4층)
  • 프로그램에 특화된 …프로그램에 특화된 …
    5탄! 건강관리 프로그램~
  • 프로그램에 특화된 …프로그램에 특화된 …
    4탄! 특화 프로그램~
  • 4월 첫째 주, 둘…4월 첫째 주, 둘…
    안녕하세요~^^ 4월 첫째, 둘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4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 두 분을 모시고 다함께 축하를 하는 시간입니다. 다른 분들 생신 잔치때는 박수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셨지만 오늘은 생신상의 주인공이 되신 것을 아셨는지 평소에는 말씀도 없던 분이 오늘 만큼은 또렷한 목소리로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를 하셨답니다. 숨은그림찾기 시간입니다. 돋보기를 꺼내들고 열심히 찾는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감사의 인사를 드렸지요~ 눈이 아프다는 핑계로 참여를 안할 법도 하지만, 우리 어르신들은 모든 프로그램 참여에 예외가 없는 듯 합니다. 우리 센터의 장점입니다!!!!!!!! 컵쌓기는 이제 식은 죽 먹기라 이번에는 반대로 컵 내리기를 하였습니다. 위에서부터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조심조심~~ 역시 집중력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실버체육 시간에는 샌드백이 아닌 에어백(?)을 주먹으로 강한 펀치를 날려보았는데요~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하십니다^^ 주먹이 아플까 살살 하시라고 해도 '퍽퍽' 소리가 나게 펀치를 날리시네요~ㅎㅎ 노래방 시간입니다. 매일 노래를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을까요? ㅎㅎ 새로 오신 신규 선생님의 노래 실력에 한 번 깜짝 놀라고, 재롱에 또 한번 깜짝 놀랬습니다. 앞으로 노래방 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 행복한 모습의 사진들이 밴드에 더 많이 있습니다 ^^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쁜 사진 콘테스…♥예쁜 사진 콘테스…
    온 세상에 벚꽃을 뿌려 놓은 듯 활짝 펴 어르신들과 함께 탄천으로 야외 촬영을 하러 다녀왔습니다. 벚꽃은 꽃으로 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 우리들 마음을 더 설레게 하는 듯합니다. 꽃 잎이 더 떨어지기 전에 꽃구경 나오신 어르신들의 얼굴에 함박 웃음이 멈추지를 않네요~ ㅎㅎ 큰 여행 가방과 선글라스, 그리고 모자,,,,,,, 마치 멀리 여행을 가는 듯한 연출을 하였지만 이미 마음은 비행기를 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꽃이 예쁜지, 어르신이 예쁜지 내기를 하듯 다양한 포즈를 하는 모습에 미소를 지어봅니다. 가까운 곳이지만 이렇게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종종 외출을 해보렵니다^^ * 예쁜 사진 콘테스트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밴드에 많이 있습니다 ^^
  • 프로그램에 특화된 …프로그램에 특화된 …
    3탄! 사회적응 프로그램~
  • 3월 셋째, 넷째 …3월 셋째, 넷째 …
    안녕하세요~^^ 3월 셋째, 넷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누가 누가 더 예쁜지 경쟁하듯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네요~ 우리 어르신들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색종이를 접어 빨강, 노랑 튤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찌나 잘 만드셨는지 이번 만큼은 꼭 집에 갖고 가시겠다며 잘 챙기셨는데,,,,, 보셨죠? 이번 달 요리교실에서는 '감자 샐러드 모닝빵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이 너무 길어 외우지 못하겠다며 그냥 감자 샌드위치라고 하시네요~ㅋㅋ 모닝빵 안쪽을 살짝 판 후 그 안에 감자 샐러드를 넣은 아주 간단한 간식 메뉴로 요리를 완성한 뒤 예뻐서 먹기 아깝다고 하시더니만 어느새 삼삼오오 모여 맛있게 드셨답니다 ㅎㅎ 숫자교실시간입니다. 도형의 갯수를 알아보기 위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고~ 시끌 시끌한 수업입니다. 어찌나 집중을 하시는지 혹시라도 시험 본다고 하면 큰일 날 듯한 분위기입니다.ㅎㅎ 오후에는 주로 신체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축구시간, 골대 대신 오뚜기(기린 모양)를 세워 쓰러트리기를 하였답니다. 넘어지자마자 다시 일어서는 오뚜기가 귀여운지 더 진지한 모습으로 공을 힘껏!!!! (다른 방향으로 가는 공이 아쉽기만 합니다 ㅋㅋ) 빨강, 파랑 공이 순서없이 내려오면 투명 컵으로 빨리 구분해 바구니에 담는 게임입니다. 순발력이 요구되는 게임으로, 90세가 넘는 어르신이 참여하여 많은 공을 구분하시는 걸 보고 다른 한 분이 쉬운 줄 알고 자신감을 보이며 나서지만 90세 넘는 어르신보다 부족하게 구분하였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증명이 되는 시간입니다.^^ * 행복한 모습의 사진들이 밴드에 더 많이 있습니다 ^^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