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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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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48
(구미동, 오성프라자 4층)
  • 8월 첫째, 둘째 …8월 첫째, 둘째 …
    안녕하세요~^^ 8월 첫째 주, 둘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이번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이지요? 우리 효 센터의 가족 모두가 건강한 여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번 주에는 여름 태양처럼 남다른 열정을 갖고 계신 어르신 세 분을 모시고 생신잔치를 하였답니다~ 쑥스러워 어르신 앞에 못 서겠다는 어르신께서도 생신잔치를 위한 예쁜 무대와 푸짐한 잔치 음식을 보시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빙그레 웃으시며 자리를 함께 해주셨답니다ㅎㅎ 매달 첫째 주 금요일에는 이미용 서비스가 진행되는 것을 아시고 이번 달에는 열 여섯 분이나 신청을 하셨습니다^^ 컷트만 해도 이미지가 바뀌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있으신지 자꾸만 시선이 미용 선생님쪽을 향해 있었답니다 ㅎㅎㅎㅎ 두뇌인지 시간입니다. 매번 여러 가지 다양한 도구들을 준비해오셔서 만들기, 색 구분하기, 쌓기 등등 어르신들이 직접 손 작업을 해보시는데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시간이랍니다~ 요즘 프로야구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죠? 우리 어르신들이 야구장으로 응원을 하러 가지는 못하지만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게 센터로 옮겨 왔습니다.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은 게 왕년에 야구 열혈팬이 아니었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ㅋㅋ 얼마 전 입추가 지나니 진짜 마법처럼 아침, 저녁으로 찬공기가 느껴집니다^^ 더운 여름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마지막까지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 행복한 모습의 사진들이 밴드에 더 많이 있습니다 ^^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월 셋째 주부터 …7월 셋째 주부터 …
    안녕하세요~^^ 7월 셋째 주부터 마지막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두뇌가 말랑말랑~ 인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주 두뇌인지 시간에는 알록달록 다양한 컬러의 도미노 블럭과 단추를 이용해 비슷한 도형이나 같은 색을 구분해보고, 어르신의 이름을 만들어 보다보니 시간이 금세 지나버렸네요 ㅎㅎ 한 시간 동안 어르신들의 소근육 활동에 많은 도움을 주는 시간이었답니다.ㅎㅎ 힐링음악시간입니다. 신나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 고무밴드를 늘렸다 줄였다 팔운동을 하였는데요,,,음악시간인지 체육시간인지~~ 땀이 촉촉하게 나와 저절로 운동이 되었다며 만족해 하셨지만 사실은 음악시간이었답니다. ㅎㅎ 퀴즈교실 시간입니다. 서로 정답을 맞추시려고 경쟁을 하다보면 약간 겁(?)이 날 정도 인데요~ 특히 다음 달에 있을 '도전! 골든 벨'의 미리보기 같았습니다. 벌써부터 이 정도라면 다음 달 특화 프로그램 우승자가 누구일지 기대가 됩니다. 색깔 공 구분하기 입니다. 어떤 공이 나올지 순발력을 요하는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집중력에는 최고입니다.!! 손과 눈이 동시에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옆 사람의 응원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ㅎㅎㅎ 우리 어르신들!!!!! 진짜 잘하십니다 ^^ 그라운드 골프 시간입니다. 요즘 동네의 공원에서 자주 보이는 운동으로 한번쯤 해고 싶은 운동이었다고 하시네요~ 우리 어르신들 중 예전에 골프 협회 회장으로 계셨던 분이 골프 도구를 기증해주었고 가끔은 어르신들의 자세도 교정해 주신답니다 ^^ * 행복한 모습의 사진들이 밴드에 더 많이 있습니다 ^^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도 가수다 7…♥우리도 가수다 7…
    분당효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 자랑 '우리도 가수다 7' 을 진행하였는데요,,,,, 회차를 거듭하며 벌써 일곱 번째를 맞이한 만큼 센터의 대표적인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ㅎㅎ 정말 즐겁고 뜻 깊은 시간으로 어르신들께서 매일 팀 별로 모여 앉아 틈틈이 연습한 노래 두 곡을 오늘 만큼은 마음껏 뽐내며 활력을 얻으신 행복한 축제였답니다^^ 올해의 심사 위원은 작년에 이어 장. 민. 노 세 분이 맡아주셨고~ (이번에도 많은 어르신이 장민호로 알아들으셨답니다!!!) 바다, 실버스타, 싱글 벙글, 해바라기 네 팀이 우승을 위해 팀 이름에 맞춰 분장도 하셨으며 마지막에는 특별 공연을 관람하셨답니다^^ (사실, 센터의 케어마스터 선생님이었다는 것은 안 비밀입니다ㅎㅎ) 모든 행사를 마치고 총 합계가 점수가 제일 많았던 '실버스타' 조가 최종 우승을 하였고 여름에 꼭 필요한 선물(?)을 받으니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며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ㅎㅎㅎ 노래하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얼굴 속에서 진정한 청춘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분당효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치매극복 선도단체…'치매극복 선도단체…
    분당 효주야간보호센터가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분당 효주야간보호센터가 치매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치매 친화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는 단체입니다. 지난 7월 15일에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업무협약식 및 현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치매극복 선도단체 선정을 통해 우리 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분당 효주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치매극복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를 함께 극복하며,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분당 효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 7월 첫째 주, 둘…7월 첫째 주, 둘…
    안녕하세요~^^ 7월 첫째 주, 둘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7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여섯 분의 어르신을 모시고 생신 잔치를 하였는데요~ 마치 드라마 제목처럼 남자 셋, 여자 셋~~ 참 보기 좋았답니다 ㅎㅎ 이런 대접 받는 상차림이 처음(?)이라며 감격을 하신 어르신도 계셨고, 상차림의 음식을 참지 못해 과자를 드신 분도 계시고~~ 다양한 모습으로 축하하는 자리를 즐기셨답니다^^ 때마침 생신 잔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색소폰 공연을 봉사해 주신 선생님과 언제나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가족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합니다!!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는 미용 서비스가 있는 날이지만 7월에만 하루 앞당긴 목요일에 실시하였습니다. 한 어르신의 미용 후 전후가 너무 달랐는데요~ 평생 지금껏 이번이 제일 예쁘게 잘랐다며 보호자도 어르신도 너무 만족하셨다고 연락을 주셨답니다.ㅎㅎㅎㅎ 올 여름에는 '우리도 가수다 7' 노래 자랑 대회가 22일에 열리는데요~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그렇지 않아도 더운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되고, 어느 팀이 우승을 하게 될런지~~??? 1등 선물은 또 무엇일지? ??? 매번 기대가 되는 특화 프로그램입니다^^ * 행복한 모습의 사진들이 밴드에 더 많이 있습니다 ^^ 언제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백수연(白壽宴)♥♥백수연(白壽宴)♥
    백수연을 보통 白壽宴이라고 쓰며 백수(白壽)는 99세로 여기서 '백(白)은 백(百)에서 一(일)을 뺀 즉, 100세에서 하나를 뺸 99세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메이컵과 헤어 손질부터 어르신이 즐거워하시는 만큼 같은 마음으로 행사 준비를 하였고 함께 나눠 드실 다과도 직접 만들었답니다.^^ 백수연을 후원해주신 아드님께서 방문하여 어르신께 헌주를 하시자, 어머님께서 너무 좋으신지 눈가가 촉촉해 지셨고 덩달아 저희들도 눈물이,,,,,,,,, 감동의 시간이었답니다^^ 또한 백수연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 주기 위해 '수원단비예술단'에서 멋진 축하 공연을 선물해 주셨고, 신나는 노래와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자 어르신들께서는 장단에 맞춰 어깨 춤도 추시고, 노래도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센터에 웃음과 흥이 가득했고, 모두가 함께 어르신의 백세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지요~ 어르신의 기념 사진을 시작으로 직원들과 사진 촬영도 하시고,,,,,,, 함께 생활하시는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백수를 축하하는 마음으로 한 분씩 길게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셨는데 그 줄의 끝이 안보였다고 하네요~ㅋㅋㅋㅋ 공연이 끝난 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갖았고, 이어서 잔치에 노래가 빠지면 절대(?) 안 된다는 의견에 노래 자랑이 펼쳐졌으며 같은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께서 잘은 못하지만 하모니카 연주를 선물로 드리겠다고 하여 하모니카 반주에 맞춰 모두 합창(어버이의 은혜)도 하셨답니다. ^.* 백수가 아니라 천수가 되실 때까지 저희와 오랫동안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고 준비해주신 보호자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백수연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밴드에 많이 있습니다 ^^